몽골 관련 서적 50선

도서검색결과

세계 어느 곳에나 최고의 시와 최고의 시인이 있음을 보여주는 「세계숨은시인선」 제7권 『몽골 - 한 줄도 나는 베끼지 않았다』. 몽골 태생의 시인 바오긴 락그와수렌의 시집이다. 몽골을 대표하는 3대 시인 중 한 명으로 불리게 되었으나 첫 번째 시집을 발표한 이후 사회주의 이념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20여 년간 강제로 침묵해야 했지만, 현대 최고 서정시인으로 몽골 시단에서 독보적 지위를 갖게 된 저자의 시를 읽게 된다.
바오긴 락그와수렌 | 정가 0원
청소년 시절 자기 이해를 위해 부단히 고민하고 노력했지만 답을 찾지 못했던 그녀. 공부에 몰두해야 할 고3 시기에 우연히 다가온 한 나라와의 강렬한 첫 만남이 마침내 그녀의 삶을 180도 바꿔 놓았다. 그토록 원했던 몽골학과에 진학하고 교환학생과 코이카 해외봉사단 활동으로 몽골과의 인연은 더욱 깊어져 간다. 한 나라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면서 느꼈던 그 나라의 역사, 문화, 그리고 사람… 이 책은 지난 10년간 한 나라를 만나게 되는 과정부터 그곳에서 일어난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다.
최선미 | 정가 0원
이 책은 30년이 넘도록 대한민국과 북한의 외교관으로 활약해 온 몽골의 외교관 페.우르쥔훈데브 대사의 노작입니다. 서울과 평양에서 모두 근무했던 몽골 외교관의 시각에서 남북관계를 조명해보고, 그가 외교 일선 현장에서 느낀 부분들을 정리해두었다가 이번에 그 기록을 모두 모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남북관계나 국제관계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페.우르쥔훈데브 | 정가 0원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서 말을 달리며 살아온 몽골 사람들에게는 오랜 옛날부터 즐겨 온 우유 과자 아롤이 있어요. 현대 몽골의 칭기즈칸 국제공항에서 만난 몽골과 한국의 세 아이가 함께 아롤을 먹으며 13세기 몽골의 초원으로 떠나요! 『아롤을 깨물었을 때』는 몽골 역사에서 가장 용맹하고 지혜로운 전사 쿠툴룬 공주와 고려 왕과 원나라 공주 사이에서 태어난 왕자, 그리고 몽골 옛이야기에 나오는 지혜로운 여자아이가 마주치면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시간 여행 이야기입니다. 〈아시아의 이야기〉그림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의 여러나라들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에요. 아시아 나라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 그림작가들이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어요.
이상희 | 정가 0원
『바람이 지우고 남은 것들』은 저자가 《조드-가난한 성자들》을 쓰기까지 10년 넘게 몽골 고원 구석구석을 직접 답사했던 여정과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대지의 한복판 몽골에서 존재의 진실을 듣고 우리의 삶과 생을 깊이 들여다본다. 몽골에서 존재적 본질, ‘나’라는 존재를 조각한 자연의 진실을 통해 우리가 사는 지금의 모습을 빗대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한다.
김형수 | 정가 0원
몽골, 바이칼은 아직도 그 이름만으로도 꿈을 꾸게 한다. 해외여행이 생활의 한 부분인 것처럼 일상화된 지금도 ‘몽골’이나 ‘바이칼’이라는 이름은 아직도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 몽골 자연의 광활함과 호수 밑바닥까지 보일 것 같은, 호수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거대한 바이칼은 우리에게 이미 많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아직도 그 이름만 들어도 꿈을 꾸게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일본작가인 무라카미 하루키와 대화를 나누게 만든 자이슨 전승기념탑, 이보다 더 의외였던 애국지사 이태준 선생의 기념공원, 태양은 잦아들고 땅거미가 깔릴 때 소리 없이 흘러가던 헤를엥 강의 물빛, 초원의 캠프에서 올려다본 밤하늘의 별빛, 바이칼 호수를 따라 이어진 연푸른 자작나무 잎이 나풀거리던 시베리아 횡단열차, 찰랑거리던 바이칼의 투명한 물빛 등. 몽골에서 뜨거운 애국의 열정을 불태우다가 이국의 땅에서 원통하게 생을 마감했던 이태준 선생의 기념공원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몽골인들을 위해 의술을 펼치면서도 험난한 항일투쟁에 몸을 던져 싸우다가 조국의 독립도 보지 못한 채 목숨을 잃은 이태준 선생의 삶을 마주하며 우리는 부끄러움과 자신의 초라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생명의 위협까지 마다하지 않았던 분들의 희생 위에서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는 우리들은 일상의 삶에 쫓겨 종종 그분들을 잊어버린다. 그러나 이국의 땅에서 원통한 죽음을 당하고 조국에서도 잊혀져버린 이태준 선생의 생애는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헤를엥 강의 물빛과 몽골 초원의 밤하늘의 별빛은 서로 닮아 있는 듯, 그 오묘하고 경이로움에 나도 모르게 매료되어있는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역사적인 많은 짐과 고민을 실어 날랐던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그 무게를 벗어 던져버리 듯 철로를 따라 연이어진 자작나무 잎을 살며시 건드리면서 달리는 모습은 이국의 풍정을 느끼게 한다. 몽골은 물론 바이칼 호수가 있는 시베리아도 역사적, 문화적으로 우리 민족과 많은 연관성이 있는 땅이다. 우리나라 샤머니즘의 뿌리가 있고, 우리의 전설과 비슷한 전설이 있으며, 혈연적으로도 우리와 가깝다는 가설도 무시할 수 없는 곳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떠나서 그 자체로 수많은 매력을 지니고 있는 몽골과 바이칼은 도시와 문명을 떠나 자연의 원초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광활한 원시의 땅과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호수의 투명한 물은 인간의 내면 어딘가에 숨어있는, 근원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인간 본성을 강하게 끌어당긴다.
이인숙 | 정가 0원
오염되지 않은 대자연의 나라, 몽골에서 자연에 닮아가는 여행을 하다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초원, 눈이 시리게 푸른 하늘과 머리 위로 쏟아져 내리는 별, 마음까지 정화되는 맑은 공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오염되지 않은 대자연을 간직한 몽골은 새로운 힐링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몽골 정부는 2022년 6월 부로 코로나19 관련 모든 방역 절차를 해제함과 더불어 2년간 한국인의 무비자 관광 입국을 허가했다. 국적 LCC 항공사의 신규 노선이 취항하며 비행 스케줄과 요금 면에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멀게만 느껴지던 몽골 여행에 한 발짝 가까워진 것이다. 흔히 떠올리는 것처럼 몽골에는 초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모래알이 노래를 만들어낸다는 고비 사막과 함께 몽골의 푸른 진주라 불리는 홉스골 호수, 불타는 절벽이라는 별명의 바양작 등 자연이 자아내는 다양한 범주의 절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또 수도 울란바토르에서는 최고급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거나 세계의 미식을 즐기고, 쇼핑과 나이트라이프까지 도시 여행에서 기대하는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다. 『리얼 몽골』은 꿈꿔왔던 몽골 여행을 알차게 채워줄 단 하나의 책이다. 수도 울란바토르를 포함해 테렐지 국립공원, 홉스골 호수, 고비 사막까지 여행자들이 꼭 찾아야 할 핵심 지역을 낱낱이 소개한다. 자유여행인 듯 패키지여행인 듯 독특한 형태의 개인 투어로 이루어지는 여행인 만큼, 몽골을 처음 찾는 여행자도 준비부터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초심자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안내한다. 모든 정보는 저자가 7천여 킬로미터를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한 내용으로, 2022년 6월까지 취재한 정보를 담아 인터넷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그야말로 ‘진짜 최신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자기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운 지역적 특성상 인터넷만 터지면 책에서 소개한 스폿을 쏙쏙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정리한 구글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한나 | 정가 0원
『으라차차 바야르』는 우리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 곁의 이웃에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도록 구성한 동화이다. 이 책은 '몽골'이란 나라는 어떤 나라이며, 어떤 문화를 갖고 있는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몽골 사람들의 친근하고 따뜻한 이야기를페이지마다 알차게 담았다. 다양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몽골의 이모저모를 배울 수 있다.
서해경 | 정가 0원
광활한 몽골에서 말을 타며 희망과 소통하고 돌아온 안정산의 『몽골 초원의 푸른 꿈』.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주관한 '2009년 몽골에서 말 타기'에 참여하여 몽골로 떠나 초원 속에서 말을 타며 새로운 꿈을 키웠을 뿐 아니라, 자신의 존귀함을 깨닫고 돌아온 저자의 기록이다. 청년처럼 청춘을 보내고자 하는 열정은 물론, 인생을 여유롭고 겸손하게 보람되고 의미있게 보내려는 지혜를 발견하게 된다. 순수한 사랑과 행복의 가치관도 엿볼 수 있다.
안정산 | 정가 0원
서로 이해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가는 「색동다리 다문화」 제10권 『몽골 - 하얀 아기 낙타』. 이 시리즈는 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를 위해 다문화가정 엄마가 이중언어 교사와 함께 기획한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몽골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를 귀여운 그림을 곁들여 담았다. 옛날에 욕심 많은 부자가 살았다. 부자는 왕에게 하얀 낙타 백 마리를 공물로 바쳐야 했다. 그런데 낙타 한 마리가 모자랐다. 부자는 하녀가 기르는 하얀 엄마 낙타를 빼앗았다. 하얀 엄마 낙타는 하얀 아기 낙타를 기르고 있었는데…….
서이라 | 정가 0원
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를 위한 어린이 동화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제3권 『지혜로운 사람』. 이 책은 아버지의 유언을 어기고, 사람의 지혜를 탐내다가 위기를 겪게 된 아들 호랑이의 이야기를 몽골의 민담을 바탕으로 그려내고 있다. 다문화 가정의 몽골 엄마가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으며, 한국어와 몽골어 이중의 언어로 수록하였다. 어린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서이라 | 정가 0원
『몽골제국과 고려』는 두 가지 상이한 지위의 병존이 어떻게 가능하며 또 그것이 고려의 정치적 위상에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탐구한 책이다. 대칸 뭉케 사망 직후 쿠빌라이와 아릭 부케가 제위를 두고 경쟁을 벌이면서 별도의 쿠릴타이를 개최하게 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양인의 대립이 군사적 충돌로 발전되어 그 구체적인 대결과정을 분석하되, 쿠빌라이의 승리의 요인들에 대한 이제까지 학계에서 제기된 설명들이 과연 만족스러운 것인가를 살펴본다.
김호동 | 정가 0원
너와 나,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여행 마음을 나누고 재능을 나누는 몽골 여행 이야기 숨 가쁘고 지친 일상에서 ‘여행’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마음이 설레고 또 푸근해진다. 그런데 소비를 조금만 더 줄이고 나의 마음과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여행이라면 가슴이 더없이 뛰고 따뜻해지지 않을까. 《몽골에 마음이 머물다》는 마음을 나누고 재능을 나누며 나뿐만 아니라 너와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여행 이야기를 전한다. 《몽골에 마음이 머물다》는 몽골을 함께 여행한 작가들이 정성과 힘을 모아 만든 책이다. 글을 쓴 곽영미 작가와 그림을 그린 김주아 작가, 사진을 찍은 조다연 작가 등은 이 주 동안 몽골에 머물렀다. 이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서로 알고 지낸 사이가 아니다. 각자 마음과 재능을 나누는 해외자원봉사 여행, 재능기부 여행, 공정 여행을 고민하고 알아보다 우연히 함께 여행하게 되었다. 작가들은 이 주 가운데 한 주는 울란바토르 MK 스쿨에서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그림책 읽기 수업, 인디자인 수업, 작곡 수업 등을 진행하고 휴가를 간 MK 스쿨 선생님 집에서 묵으며 지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주는 좀 더 자연에 가까이 다가가고 공정한 여행을 즐겼다. 작가들은 관광지를 구경하기보다 현지인들과 좀 더 가까이서 지내고 현지 음식을 먹으며 지내려 했는데 특히 MK 스쿨에서 지냈던 시간 동안 현지 사정을 더 잘 알고 느낄 수 있었다. 책에는 몽골과 몽골 여행에 대한 여러 팁들도 담겼다. 글을 쓴 곽영미 작가는 여행이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에게 자연스러운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마음을 들여다보며 나를 돌아보게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은 꼭 여행을 통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바라보다가도, 조용히 음악을 들을 때에도, 걷고 있는 인파 속에서 그들을 바라보다가도 할 수 있다. 거창한 여행이 아니어도, 소소한 여행이어도 좋고, 몸이 떠날 수 없다면 마음만이라도 떠나면 된다”고 덧붙인다. 《몽골에 마음이 머물다》는 또 다른 나만의 여행 방법을 꿈꾸고 계획하게 하며 꼭 떠나지 않더라도 마음으로 몽골을 여행하며 여유와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안내한다.
곽영미 | 정가 0원
‘사막의형제들’의 기행문집 『바이칼에서 몽골까지 열흘』이 출간됐다. 벌써 네 번째다. 2016년에는 실크로드, 2017년에는 우즈베키스탄, 2018년에는 차마고도, 그리고 2019년에는 바이칼과 몽골이다. 2019년 여름, 고난의 행군은 시작되었다. 이르쿠츠크 → 알혼섬 → 울란우데 → 수흐바타르 → 울란바토르 → 테를지 → 엘승타사르해 → 쳉헤르 → 하르호른 → 호스타이 → 울란바토르로 이어지는 여정이었다. ‘사막의형제들’은 그때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사막의형제들 | 정가 0원
초원과 사막이 끝없이 펼쳐진 몽골, 몽골 사람들의 전통문화는 유목문화예요. 오랫동안 가축과 함께 초원을 이동하며 살아왔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낙타, 소, 말, 염소, 양'은 몽골을 대표하는 5대 가축이자, 몽골인에게 고단한 유목 생활을 함께하는 다정한 친구랍니다. 그중 낙타는 고비 사막처럼 거친 땅에서도 잘 적응하며, 사람들에게 털과 젖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동물이에요. 《우리 아기 어디 있지?》 에는 아기 낙타를 찾는 어미 쌍봉낙타를 따라가며 아름답고 환상적인 몽골의 초원과 사막을 여행할 수 있어요.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과 함께 만든 그림책이에요. 아시아 나라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 그림 작가들이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어요.
볼강타미링 바트체첵 | 정가 0원
『몽골에서 불어온 힐링바람』은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숨어 있는 천의 얼굴을 가진 몽골의 시간을 기록한 책이다. 천 억겁의 무게를 지닌 듯한 근원적이로 원초적인 쓸쓸함과 바람, 혹은 햇살 같이 가벼운 듯한 인간의 생, 숙명, 운명, 자연에 순응하는 짐승, 꽃, 새, 모래사막. 이와 같이 몽골에서 모든 것들을 품고 자신을 버린 시간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최민초 | 정가 0원
언제나 동글동글한 질루네 집! 세계 여러 나라의 만나기 어려웠던 옛이야기를 담은 「땅볕 그림책」시리즈 제7권 『나의 집』. 이 책은 몽골 사람들이 사는 모습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몽골의 그림책으로,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온 몽골의 옛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인공 질루가 엄마 뱃 속에서 처음으로 만난 집에서부터 태어나 자라면서 만나는 여러 가지 집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 있는 몽골 사람들에게 그들의 삶을 둘러싼 ‘집’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그리고 집의 개념을 그들이 사는 지구로까지 확장해 생각할 수 있는 힘은 몽골 사람들의 삶과 함께하고 있는 광활한 자연임을 깨닫게 한다.
바아승수릉 벌러르마 | 정가 0원
예상과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진짜 모험을 즐기고 싶다면 몽골로 떠나자! 론리플래닛 여행 작가들이 몽골 구석구석을 직접 취재하며 얻은 몽골의 최신 정보를 담은 여행가이드 론리플래닛 『몽골』. 러시아와 맞닿은 북부에는 타이가 침엽수림 지대가 이어지고, 중국 북부와 국경을 사이에 둔 남부는 황량한 사막을 품은 곳. 거칠고 황량한 고산 지대가 분포한 서부, 스텝 지대가 대부분인 동부까지, 어느 곳을 방문하든 짜릿한 도전과 모험이 기다리는 곳이 바로 몽골이다. 몽골의 자연은 눈으로만 보고 지나치기엔 부족하다. 하이킹부터 사이클링, 등산, 승마나 낙타 트레킹, 낚시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야생의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해볼 수 있다. 이번 가이드북에서는 몽골 필수 정보와 취향별 추천 여행 테마, 월별 주요 축제, 추천 여행 일정, 지역별 키워드 등을 아우르는 핵심 정보와 생생한 사진으로 여행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고, 몽골 종단철도, 아웃도어 액티비티, 단체 투어, 자동차 여행 그리고 나담 축제까지, 몽골의 매력을 제대로 만끽하는 데 도움이 될 몇 가지 주제는 따로 지면을 할애해 한층 깊이 있게 다뤘다. 울란바토르, 몽골 중부, 몽골 북부, 몽골 동부, 고비 사막, 몽골 서부로 이루어진 지역별 챕터는 저자들이 발로 뛰며 얻은 생생한 정보와 객관적 리뷰, 상세한 설명으로 가득하다. 나아가 몽골 부족민을 만났을 때 지켜야 할 예절과 주의사항, 게르 방문 시 꼭 알고 가야 하는 팁, 숨은 명소 등 여행지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는 몽골 여행을 한층 의미 있게 만들어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각 장소의 위치 정보에 주소, GPS 좌표 외에 왓쓰리워즈 시스템을 추가해 도로 주소만으로는 위치를 찾기 어려운 몽골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여행하는 데 도움이 되어준다.
론리플래닛 편집부 | 정가 0원
잠시 눈을 감고 광활한 초원,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 코끝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을 떠올려보자. 끊임없이 울리는 스마트폰과 세상의 온갖 골칫거리에서 몇 억 광년은 떨어져 있는 듯한 자유의 땅, 바로 몽골의 모습이다.『론리플래닛 몽골』은 믿을 만한 저자들이 몽골 구석구석을 직접 취재하며 집필한 트래블가이드 개정판이다. . 초판 출간 이후 4년 만에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된 된 이번 『몽골』에서는 론리플래닛 트래블가이드 특유의 상세한 설명과 객관적인 리뷰가 더욱 강화되었다. 여행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트래블가이드 『몽골』과 함께 이제 몽골의 드넓은 초원에서 자유를 만끽해보자.
론리플래닛 편집부 | 정가 0원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해외학습탐사 『몽골』. 이 책은 몽골의 풍습과 민속, 공룡, 지질, 흉노 등 몽골을 학습탐사한 기록을 엮은 것이다. 멀고도 가까운 나라, 몽골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 정가 0원
몽골여행을 통해 만난 사람들 그리고 자유! 『몽골의 카우보이』는 각각의 문제를 가진 주인공들이 낯선 타국에 머무르며 그들만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자신의 문제까지 해결하고 돌아오는 뜻 깊은 여행 이야기다. 프랑스의 대도시 파리에 사는 '아나톨'이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몽골 여행 이야기가 펼쳐진다. 몽골의 자연환경과 그 안에 살고 있는 몽골인들의 모습들이 색채감 있는 자연스러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아르망딘 페나 | 정가 0원
몽골 여행에서 꼭 필요한 한가지, 론리플래닛! 현지를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여 객관적이고 풍부한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드북 「론리플래닛」시리즈 『몽골』편. 이 책은 칭기즈칸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유목민의 고향이자 광활한 초원과 푸른 하늘을 가진 몽골을 소개한다.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에서 시작하여 대자연과 푸른 하늘이 만나는 고비 사막은 물론, 몽골을 6지역으로 나눠 몽골 여행에 있어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몽골 각지의 다양한 문화유산, 경이로운 자연환경, 말이나 낙타 등을 타고 가는 트레킹 코스와 이에 대한 세부 안내 사항, 야생동식물을 비롯해서 몽골인들의 생활방식, 몽골만이 갖는 그들의 독특한 문화 등 상세하고 정확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마이클 콘 | 정가 0원
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 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한국어로 들려준 설화와 생애담, 문화 이야기 등을 화자가 구술한 대로 녹취하여 정리한 것이다. 본 자료집의 현지조사는 구비문학 전공자로 구성된 조사팀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만 3년에 걸쳐서 진행했으며, 구비문학 조사 및 정리 방법에 따라 자료를 수집 정리했다. 현지조사를 통해 만난 화자는 150명 이상, 수집한 자료는 약 2,000편에 이르며, 이 중 선별한 27개국 1,364편의 이야기 자료를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로 펴내게 되었다.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양적·질적 측면에서 ‘한국 구비문학 조사사업의 빛나는 성과이자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 ‘한국구비문학대계’에 비견될 만하다. 아울러 세계 각국의 설화를 생생한 한국어로 집대성했다는 점에서 전에 없던 새롭고 특별한 언어문화 자료집이며, 이와 같은 현지조사 성과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일임을 강조하고 싶다.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20권의 자료집과 1권의 연구서(별권)로 구성되어 있다. 1~16권까지 각국 설화를 나라별로 정리해 실었고, 17~20권에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이야기와 속담, 생애담 등의 구술담화를 모아서 수록했다. 27개국 총 1,364편에 해당하는 설화 자료 가운데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것들이 매우 많다. 각국의 대표 설화는 제보자마다 이야기를 구술해서 최대 7~8편에 이르기도 하는데 세부 내용상 크고 작은 차이가 있다. 각편(各篇)마다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은 구비설화의 본래적 특징으로, 이는 중요한 연구대상이 된다. 각국 주요 설화의 구술자료 각편들을 생생한 구어로 풍부하게 갖춘 것은 해당 국가에도 없던 일로서, 본 자료집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요소가 된다. 구비문학에 낯선 독자들로서는 구술을 녹취한 본문이 처음에 다소 어색하게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구술 담화의 맛과 가치를 생생히 느끼게 되리라고 믿는다. 구술자의 다양한 목소리가 귀에 쟁쟁 울려오는 듯한 경험을 할 것이다. 이주민 구술자들에 대하여, 이들은 오롯한 문화적·문학적 주체이자 구비문학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 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신동흔^박현숙^황혜진^오정미^김정은 | 정가 0원
세계사는 몽골제국에서 출발하였다 몽골제국 이해를 위한 가장 명료하고 포괄적인 입문서 그들은 잔인한 정복자였는가, 현명한 지배자였는가? “무척 인상적인 책이다. 몽골제국에 대해 가장 명료하면서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_아서 월드론(Arthur Waldron), 펜실베이니아대학 역사학과 교수 이 책은 몽골제국의 역사에 대해 가장 명료하면서도 포괄적으로 서술한 저작이다. 그동안 몽골제국사 연구를 선도해온 저자 모리스 로사비 교수는 유목민의 삶, 칭기스 칸과 제국의 등장, 제국의 팽창과 세계 지배, 동서 교류의 확장, 제국의 쇠퇴 등 중요하고 굵직한 테마를 통해 몽골제국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세계 역사에서 가장 거대하고 연속적이었던 몽골제국은 광범한 영역에 걸쳐 전례 없는 수준의 폭력을 분출했다. 그러나 몽골족은 잔인한 정복자에서 현명한 지배자로 재빠르게 진화했고, 자신들이 복속시킨 지역의 경제를 육성했다. 한편으로는 현지인들에게 익숙한 정치·경제 제도들을 채택하고 토착 관료들을 등용함으로써 피정복민 다수를 설득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지역의 예술과 문화를 열렬하게 후원하고 다양한 민족 집단에 속한 상인들, 과학자들, 예술가들, 선교사들 사이의 교류를 불러왔다. 저자는 “제국 영역의 모든 곳에서 몽골족은 무기, 전략, 전술, 군사 조직에 영향을 끼쳤다”면서, ‘팍스 몽골리카’는 유럽과 동아시아 사이의 직접적인 관계를 처음으로 형성했다고 강조한다. 세계사는 몽골제국에서 출발했던 것이다.
모리스 로사비 | 정가 0원
민담이란 한 민족이 수천 년 삶의 지혜를 온축하여 가꾸어 온 이야기들로, 민족 특유의 자연관, 인생관, 우주관, 사회 의식이 속속들이 배어 있으며 민족이 발전시켜 외부와 교통해 온 문화를 이해하는 골간이다. 세계화 시대를 맞아 서로의 문화를 진정으로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커진 오늘날, 한 민족의 문화에서 민담이 갖는 중요성에 반해 아직 우리 나라에는 민담에 대해 다룬 책이 부족한 현실이다. 때문에 이번에 출간된 은 각 민족의 고유 문화를 이해하고자 근대 이후에 형성된 국가의 구분에 얽매이지 않고 더 본질적인 민족의 분포와 문화권을 고려해 분류하였다. 또한 각 민족어 전공자가 직업 원어 텍스를 읽은 후 이야기를 추려 번역하여 중역본과 달리 해당 민족 고유의 사유를 살리고 있다. 제3권 몽골 편. ♧ 저자소개 지은이 유현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인디에나 대학교 중앙유라시아 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대학교 몽골어과 겸임 교수로 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 연구원으로 있다. . , 등을 공저하였고 를 공동 번역했다. 저서로 등이 있다.
유헌수 | 정가 0원
[용감한 울란 바토르]는 아무리 힘든 일을 만나더라도 울란 바토르처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보린 | 정가 0원
섬세한 필치로 몽골을 그려내다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박태일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2006년 2월부터 2007년 1월까지 머물렀던 이야기를 총 5부, 60편의 시로 오롯이 담아낸 시집이다.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섬세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낯선 몽골을 리듬감 있고 함축적인 우리말로 그려냈다. 지역어와 고유어 등을 살리는 노력을 해온 시인은 기존에 통용되는 영어식 표기보다는 실제로 생활하며 듣고 말했던 현지 발음에 가까운 표기를 사용하여 의미를 더한다.
박태일 | 정가 0원
어린이를 위한 세계 전래 동화 『용감한 울란 바토르(몽골 편)』.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가 용감한 영웅인 울란 바토르에서 유래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지명 유래담이에요. 이 이야기는 아무리 힘든 일을 만나더라도 울란 바토르처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보린 | 정가 0원
[당신에게, 몽골]은 몽골을 꿈꾸고, 느끼고, 생각해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몽골 책이다. 망망한 초원에 쉼표처럼 찍혀 있는 몽골인의 집 게르, 눈 속에 바다를 담고 있는 몽골의 낙타 티메, 작지만 강한 몽골의 말, 말젖을 발효시켜 만든 몽골의 술 아이락 등. 이 책에 나오는 39가지의 단어는 낯설기만 한 몽골의 세계로 우리를 깊숙이 데려가 주는 징검다리다. 어떤 가이드북보다 더 친절하고 재밌고 강렬하게, 몽골에 대해 눈 뜨게 도와줄 것이다.
이시백 | 정가 0원
최근 들어 그리스도교 역사 연구는 서유럽 중심적인 역사관을 탈피하여 아시아 그리스도교 역사 연구가 중요한 흐름으로 대두하고 있다. 이러한 시각을 담은 역사서들은 아시아 그리스도교 역사에 대해 이전보다 더 폭넓고 심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아시아의 그리스도교 역사가 워낙 방대하다 보니 한 책에 각 지역의 그리스도교 역사를 모두 상세히 담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가운데 몽골의 그리스도교 역사를 다룬 『몽골과 그리스도교』가 출간되어 그 갈증을 조금이나마 풀게 되었다.
안경덕 | 정가 0원
한 나라의 참 모습을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로 그 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습득함으로써 비로소 가능해집니다. 이 책은 고급 수준의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여 한국문화를 통해 한국을 배우고 한국어를 익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권영민^양승국^장소원 | 정가 0원
1969년 「신아일보」신춘문예에 중편 이 당선된 오성찬의 장편소설. 몽골에 100년간 말을 길러 바쳐야 했던 고려시대 제주 역사를 배경으로 파란만장한 선조들의 삶을 그려내고 있다.
오성찬 | 정가 0원
박아림의 『몽골미술』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몽골의 6-8세기 묘장〉, 〈바얀노르벽화묘의 구조와 벽화의 구성〉, 〈바얀노르벽화의 주제별 고찰〉, 〈바얀노르벽화묘의 성격과 편년〉 등이 수록되어 있다.
박아림 | 정가 0원
한 사람을 다 알아가는 데에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 나 자신을 한 단어로 규정할 수 없는 것처럼, 몽골이라는 나라를 '초원', '사막'만으로 떠올리기엔 어쩐지 아쉬운 구석이 있다. 몽골로그(Mongolog)는 유독 그런 아쉬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몽골에 대해 좀 더 좋은 면을 보여주고 싶어서, 잘못 알려진 정보를 고쳐주고 싶어서 말이다. 이 책은 몽골로그가 기록한 글들을 질문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질문으로 묶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기록한 글들이 주변 사람들의 질문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몽골에 정말 말이 많은가요?'와 같이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던 궁금증부터, '빌보드 차트에 오른 몽골 가수가 있나요?'와 같은 최근 몽골 내 이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한 40개의 질문을 정리하였다.
몽골로그 | 정가 0원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와 문화가 발전하고 한류가 확산됨에 따라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초급 수준을 넘는 한국어 학습자도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일차적 사용 대상자를 세종학당 학습자로, 이차적 사용 대상자를 범용 학습자로 삼은 ‘중급 한국어 2’ 교재를 기획, 랭기지플러스를 통해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중급 한국어 2’는 교육과정평가원의 TOPIK 2급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는 ‘중급 한국어 1’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과정평가원의 TOPIK 기준으로 3급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교재를 구성하였습니다. ‘중급 한국어 2’는 교실 밖의 삶의 장에서 한국어를 접할 기회가 적은 국외의 한국어 학습자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이 제공하기 위해 문화상호주의적 관점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친화감과 해당 국가의 문화에 대한 표현력을 높일 수 있도록 각 단원 끝에 한국 문화 소개 부분을 구성하였습니다. 현지어로 된 한국어 교재를 개발, 보급함으로써 한국어 학습의 편의를 제공하고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중급 한국어 2’는 한국어판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필리핀어, 몽골어, 베트남어 번역본 교재도 함께 출간되는데, 본 교재는 그 중 ‘영어 번역본’입니다. 특징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통합 활동을 제공합니다. 통합 활동을 수행하면서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켜 보십시오. 어휘, 문법 구조의 의미와 기능을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어휘와 문법은 배울 때는 다 아는 것 같아도 실제로 사용하려고 하면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어휘와 문법을 이해하고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실제적입니다! 이 책은 한국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어휘뿐만 아니라 다양한 구어체 표현을 제공합니다. 또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수행하게 되는 실제 상황들과 실제 생활에서 만나게 될 실제적인 자료들을 제공해 줍니다. 한국의 전통 문화, 현대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모든 단원은 주제와 관련된 한국의 문화를 제공합니다. 씨름, 과거 제도 등 전통 문화뿐만 아니라 현재의 한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현대 문화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의 버스’에 대한 내용은 학습자 여러분의 서울 생활을 도와 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문화 내용을 번역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공부가 끝난 후 공부를 잘 마쳤는지 학습자 스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계획을 세워 보고 스스로 실력을 점검해 보십시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학습자 여러분의 한국어 여행에 재미있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국립국어원 | 정가 0원
『몽골어』 제1권은 2011년에 출간한 책을 새로이 개정한 도서로 내용을 수정하여 재편집하였다. 몽골인의 목소리를 녹음해 음원파일을 수록하였으며 정확한 이해를 위해 어휘와 문법 해설을 모두 한국어로 번역하였다. 이 교재가 몽골어 학습자들의 체계적인 문법지식과 실용적인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Otgontsetseg Damdinsuren | 정가 0원
이 책은 대학교에서 몽골어를 배우는 한국 학생들을 위한 초급교과서이다. 이 교재는 총 15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과별 대화, 새 단어, 문법, 읽기, 연습문제로 구성되어있다. 각 과는 대화 내용으로 시작되고, 대화 내용은 해당 과에서 배울 문법이 포함되어 있으며, 문법 사용에 있어 몽골인들의 일상적인 회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예로서 보여 준다.
어트겅체첵 담딘수렌 | 정가 0원
[교재 구성] ■ 예비학습 몽골어의 알파벳과 발음 및 어순을 익히고, 몽골어의 모든 어미 결합의 바탕이 되는 모음조화 규칙을 학습합니다. ■ 회화 일상생활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실용 대화문을 학습합니다. ■ 문법 대화문에 나오는 주요 문법을 학습합니다. 몽골어 입문 및 초급 단계의 필수 문법을 다양한 예문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핵심표현 대화문과 문법에서 다룬 내용 중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핵심표현들만 뽑아 정리했습니다. 표현을 응용하여 말해보고, 관련된 추가 어휘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연습문제 각 과에서 학습한 내용을 연습문제를 풀며 복습하고 정리합니다. 문법, 듣기, 쓰기 등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제공합니다. ■ 몽골 문화기행 몽골의 문화와 생활 방식 등을 소개합니다. 몽골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통해 몽골 문화를 이해하는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다시 울지오타스 | 정가 0원
이 책은 몽골 사람들의 조상 신화와 건국 과정을 서술하는 역사서로서, 몽골의 철학과 사상, 신화와 전설, 생활문화, 군사제도, 사회조직, 언어 등을 알 수 있는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특히 현존하는 몽골 관련 사료 중에서는 유일하게 칭기스 카한의 어린 시절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신화로 남은 그의 인간적 면모를 잘 살펴볼 수 있다. 원본은 13세기 중기에 위구르 몽골 문자 혹은 팍바 몽골 문자로 기록되었으리라 추정하지만, 현재 전하지 않고 원말명초 한어 북방 방언의 한바 음가를 빌려 적은 전사본만 남아 있다. 〈hr〉 〈font color="007700"〉♧ 저자 소개〈/font〉 유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아나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선임연구원이며, 단국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는 『세계 주요 언어』『유라시아 유목제국사』『세계 민담 전집 : 몽골 편』등이 있다.
유원수 | 정가 0원
칭기스 칸과 유목민에게 말을 걸다 『몽골 기행; 칭기스 칸의 땅을 가다』는 7년 동안 몽골 구석구석을 누빈 저자가 사람을 홀리는 대초원과 마음씨 좋은 유목민에게 흠뻑 빠졌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울창한 수림과 만년설, 사막과 황무지, 호수를 품고 있는 나라, 몽골. 저자는 초원에서 처음 바람의 맛을 알았고, 그 속에 깃든 유목민의 생생한 맨얼굴과 역사를 만났으며, 자연스럽게 칭기스 칸과 마주쳤음을 고백한다. 몽골은 7-8월이 가장 여행하기 좋다고 하지만 한 낮에는 따가운 햇살이 내려쬐고, 밤은 늦가을처럼 추워 만만한 여행지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몽골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지만 초원의 방식에 적응하고 불편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즐긴다. 뿐만 아니라 생명의 존엄성을 알고 경외심을 갖고 생활하는 유목민들을 만나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환대에 응하면 즐거운 여행이 된다고 조언한다.
박찬희 | 정가 0원
『몽골어3”』은 대학교에서 몽골어를 배우는 한국 학생들을 위한 중급교과서이다. 각 과는 몽골인들의 일상 회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법과 표현을 예로써 보여 준다. 총 16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과 별 대화, 새 단어, 문법, 읽기, 연습문제로 구성되었다.
어드겅체첵 | 정가 0원
대학교에서 몽골어를 전공하는 한국인 학습자를 위한 교재로, 입문 단계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루었다. 총 16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몽골 알파벳, 대화, 새 단어, 문법, 읽기 연습, 과제 연습으로 되어 있다. 새 단어를 많이 익히고 기초적인 문법을 정확하게 습득하여 일상회화에 올바르게 적용하도록 함으로써, 앞으로 계속될 체계적인 몽골어 학습의 기초를 다지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OTGONTSETSEG DAMDINSUREN | 정가 0원
국립국어원 편찬, 초급 한국어 쓰기 아시아 5개국 언어 출간! 한국어는 국제 사회에서 이미 국제어로서의 높은 위상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 인구의 규모로도 세계 10위 내외가 되는 주요 언어이다. 세계 약 70개국 750여 개 대학에서 한국어 관련 전공학과와 2-3과목 이상의 한국어 관련 과목을 개설하고 있으며, 제2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선택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고등학교도 북미권, 동남아시아권 등에서 많이 늘고 있다. 또한 취업, 유학, 관광, 결혼 등의 다양한 동기로 한국어를 학습하려는 외국인의 수도 전 세계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한국어 학습에 대해 높아져가는 수요에 발맞추어 국립국어원에서는 중국어, 몽골어, 태국어, 베트남어, 타갈로그어(필리핀 현지 언어)권의 한국어 학습자들을 위해 각 언어권별로 적합한 한국어 쓰기 교재를 기획하게 되었다. 학습자 참여형의 한국어 쓰기 교재 한국어 쓰기의 기초가 되는 한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위해 교재의 앞부분에는 한글의 모음과 자음, 그리고 글자의 결합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학습자가 직접 글자들을 써 볼 수 있도록 많은 칸을 할애하고 있다. 교재에 제시되어 있는 어휘와 표현, 기본적인 문장구조를 단순히 익히기보다 학습자가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토대로 학습 요소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과마다 마지막에 '자기평가' 코너를 수록하여 학습만족도와 성취도를 측정함으로써 자신이 학습을 충실히 수행했는지 꼼꼼히 되짚어 보게 하고 있다. 한국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한글로 에세이도 쓸 수 있다! 한국어 쓰기에 있어서 꼭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각 단원을 구성하고, 그와 관련된 문법, 어휘, 문장들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단편적인 한국어가 아닌 입체적이고 실질적인 한국어를 배울 수 있다. 실생활에서 쓰이는 현장감 있는 문장인 만큼,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익힌다면 자유자재로 한국어를 쓰고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한국 친구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면서 친목을 다지고, 또한 자신의 생각을 한국어로 정리해 멋진 에세이도 창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국립국어원 | 정가 0원
* 초급 한국어 듣기 시리즈 * 국립국어원 편찬, 초급 한국어 듣기 아시아 5개국 언어 출간! 한국어는 국제 사회에서 이미 국제어로서의 높은 위상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 인구의 규모로도 세계 10위 내외가 되는 주요 언어이다. 세계 약 70개국 750여 개 대학에서 한국어 관련 전공학과와 2-3과목 이상의 한국어 관련 과목을 개설하고 있으며, 제2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선택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고등학교도 북미권, 동남아시아권 등에서 많이 늘고 있다. 또한 취업, 유학, 관광, 결혼 등의 다양한 동기로 한국어를 학습하려는 외국인의 수도 전 세계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한국어 학습에 대해 높아져가는 수요에 발맞추어 국립국어원에서는 중국어, 몽골어, 태국어, 베트남어, 타갈로그어(필리핀 현지 언어)권의 한국어 학습자들을 위해 각 언어권별로 적합한 한국어 쓰기 교재를 기획하게 되었다. 실생활을 반영한 한국어 듣기 교재 한국어로 대화가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잘 말하고 대응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한국어 듣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실력이 바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이 교재는 학습자들이 한국어 상황에 빠르게 익숙해지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실제 생활과 유사한 환경을 반영한 듣기 과제를 수록하고 있다. 또한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 요소들을 담고 있어 학습자들이 한국어 대화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학습자들은 교재의 매 과마다 제시되어 있는 학습 목표를 통해 스스로 문법 사항이나 발음 학습 등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각 과의 내용은 이러한 학습 목표를 충분히 성취할 수 있도록 듣고 말하는 데 필요한 문법과 발음을 익히고 연습하는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습자들은 매 과의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는 '자기평가' 코너에서 학습만족도와 성취도를 측정함으로써 자신이 학습을 충실히 수행했는지 꼼꼼히 되짚어 볼 수 있다.
국립국어원 | 정가 0원
[초급 한국어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에 이어 중급 학습자를 위한 아시아판 한국어 교재 출간! 본 교재는 초급 한국어 학습자의 의사소통 능력을 중급 수준으로 향상시켜 일상적인 맥락에서 말하기, 듣기, 읽기, 그리고 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과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보다 넓히는 것을 목표로 단원의 주제와 관련하여 오늘날의 한국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문화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실제 의사소통 상황에서 한국어를 정확하고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과제와 해당 단원의 끝에는 각 단원에서 지향하는 학습 목표에 도달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평가 항목을 제시하여 학습자 스스로 학습 성취도를 진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립국어원 | 정가 0원
누드 사진 작가의 『몽골 여행기 - 일반용』. 누드 사진을 찍기 위해 몽골로 떠난 저자의 여행기다. 몽골 여자를 모델로 삼아 누드 사진을 촬영하며 보고 듣고 겪은 일뿐 아니라, 몽골의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해서도 들려준다. '일반용'의 앞부분에는 풍경 사진을 담고 있다.
김순도 | 정가 0원
몽골에서 만난 더없이 완벽한 풍경과 사람들. 떠올릴 때마다 속수무책으로 슬퍼지는, 꿈같던 몽골의 시간들. “나는 몽골 여행의 순간이 걷는 정도의 속도로 지나가기를 바랐다. 뛰지 말고, 날지 말고, 걷는 듯이 지나가 달라고…….” 도망치듯 떠난 몽골에서 걷는 듯 천천히, 여행의 기쁨과 마주하다.
윤정욱 | 정가 0원
살아 숨 쉬는 대 자연의 나라 몽골 체험여행의 길잡이 『몽골의 향수』. 몽골을 찾는 한국 방문객이 알고 싶어 하는 명승지, 역사적 유적지, 자연경관, 사람들의 삶에 대한 내용을 망라하여 살펴보는 책이다. 몽골을 여행하기에 앞서 몽골의 방대한 정벌의 역사를 간추려 보여주고 몽골의 전통문화와 삶, 한국과의 교류와 변화들을 짚어주어 한국과 몽골의 문화적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여행을 한층 더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이태원 | 정가 0원
은퇴 후 몽골로 떠나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권게바 선교사의 몽골 현지 이야기. 춥고 척박한 땅 몽골, 식물도 뿌리 내리기 힘든 모래사막에 작은 믿음의 씨앗을 싹 틔우기 위해 참으로 많은 눈물의 기도가 필요했다. 이 책은 지난 십 년간 사역지에서 느꼈던 선교사로서의 희로애락과 몽골이란 나라와 이곳 사람들과 나누었던 따듯한 정을 담았다.
권게바 | 정가 0원
몽골선교 2018 [복음은 초원과 사막을 넘어]. 몽골선교의 현황과 한국선교사들의 활동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이대학 | 정가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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