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락 사원

아글락 사원

명상 및 교육센터 운영시간 – 오전 8시 ~ 오후 7시 (박물관은 월요일 휴관) 몽골에서 존경받는 라마승인 G.푸렙바트 (G.Purevbat)가 개인적으로 2014년에 명상센터와 교육센터로 지은 것이다. 이후로도 공사를 계속 했기 때문에 한국 여행객들이 방문을 거의 안한 곳으로 온라인에서 기록을 거의 찾을 수 없다. 울란바토르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곳이라 하루 일정으로 다녀 올 수도 있고, 몽골 제 3의 도시 다르항이나 이르쿠츠크의 바이칼 호수를 가는 길에 들릴 수도...
호스타이 국립공원

호스타이 국립공원

자연이 만들어낸 기괴한 암석 호스타이 국립공원은 몽골어로 ‘호스타이 노로’ 라고 하여 “잣나무 산맥” 이라는 뜻으로도 불린다. 공원 입구에 있는 정보센터에서는 공원과 몽골 야생마 타히(Тахь)에 대해 전시하는 게르가 있고 타큐멘터리 영상도 볼 수 있다. 울란바토르에서 몽골의 대표적인 휴양지 테를지 국립공원이 동쪽에 있다면 서쪽은 호스타이 국립공원이 있다. 그런데 두 국립공원을 비교하자면 거리나 가는 길 상태 및 각종 휴양시설이 월등히 테를지가 좋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행객은...
아르 부르드 사막 & 조르골 하이르항산

아르 부르드 사막 & 조르골 하이르항산

아르 부르드 사막 (망할 엘스 + 부르드 엘스) 아르 부르드(Ar brud) 사막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가장 가까운 사막이다. 크지 않은 모래 언덕 사막이지만 길지 않은 기간으로 몽골을 방문한 여행객들에게 사막을 눈에 담고 가기에 좋다. 망할 사막과 부르드 사막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큰 사막이 부르드 사막이다. 대표적인 관광지가 아니어서 게르 켐프는 ‘AR BURD SANDS’ 한 곳이 현재는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다.   조르골 하이르항 산 몽골인들에게 신성한 산으로...
체체궁산 & 만조시르 사원

체체궁산 & 만조시르 사원

체체궁산 체체궁산 봉우리는 복드항(복드칸)산맥 중 가장 높은 2,256m 봉우리이다.  복드항 산은 몽골의 마지막 황제인 복드항 이 어릴 때 노닐던 곳이라 하여 복드항 산이라고 이름 붙여 졌다 한다. ‘체체궁’ 은 ‘하늘에 제사를 드리던 신성한 곳’ 이라는 뜻이라 한다. 그래서 몽골인들은 어떤 기원을 드리거나 제사를 위해 지금도 이곳을 찾아 제사를 드린다.   만조시르 사원 1733년 복드항 산에 만들어진 후 20개의 사원과 300명 이상의 승려들이 가는 큰 사원으로...
테를지 국립공원

테를지 국립공원

울란바토르에서 가까운 국립공원 몽골의 최대 휴양지로 1993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푸르고 드넓은 초원과 나무가 우거진 숲을 볼 수 있고, 밤에는 별이 쏟아지며 은하수를 보기 쉽다. 수도 울란바토르와 차로 1시간 30분 정도의 거리여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몽골에 오면 많이 찾는 대표 휴양지이다. 몽골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휴양지여서 게르 캠프들의 시설이 가장 좋다.   칭기즈 칸 대형 동상 울란바토르 오른쪽으로 천진벌덕(Tsonjin Boldog) 지역에 몽골의...